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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후기 – ‘지금 볼 수 있어요?’

공연후기 – ‘지금 볼 수 있어요?’


2017년 6월 13일

“시와 음악 맥주가 있는 토요일 저녁 여기서 어떻게 더 완벽할 수있나 싶은 밤이었지요. 추억을 곱씹어볼 수있는 예술이 깃든 시간이었습니다.” (관객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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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피너스 ‘오월의 너’

루피너스 ‘오월의 너’


2017년 5월 15일

눈부시고 포근한 오월, 향기로운 푸르름이 우리의 외로움 마저 깊은 잠에 들게 한다. 그리고 그 달콤한 꿈속에서 당신을 만난다. ‘오월의 너’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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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후기 – ‘예컨대 우리사랑’

공연후기 – ‘예컨대 우리사랑’


2017년 5월 13일

아페토 라이브 시즌1의 첫 순서가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이번 공연은 싱어송라이터 승윤의 첫 무대이기도 했는데요, 혼자 하면 쑥스러우니까 시인 서윤후님이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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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소식 – ‘예컨대 우리 사랑’

공연소식 – ‘예컨대 우리 사랑’


2017년 5월 5일

싱어송라이터 ‘승윤’의 첫 공연이 다가옵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시인 이현호님의 진행으로 ‘승윤’과 시인 ‘서윤후’님이 콜라보를 보여줄 예정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페토샵 페이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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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연 ‘첫데이트’

임자연 ‘첫데이트’


2017년 4월 21일

‘첫 데이트’ 시작하는 연인들의 설렘이 가득한 ‘임자연’의 신보 “첫 데이트”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는 봄날, 그 혹은 그녀를 만나러 가는 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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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윤 – ‘위로’

승윤 – ‘위로’


2017년 3월 16일

‘싱어송라이터 승윤의 첫 자작곡, 위로’ 누군가에게 뭐라도 털어놓고 싶은 당신의 하루, 그 긴 하루의 끝, 집으로 돌아가는 길모퉁이에, 당신을 기다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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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피너스 – ‘별처럼 빛나는 너에게’

루피너스 – ‘별처럼 빛나는 너에게’


2017년 3월 9일

바라 볼 수만 있다면, 내 곁에 둘 수만 있다면, 별처럼 빛나는 그대를. 이제 시작하는 신예 싱어송라이터 유나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루피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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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 – ‘바람이 이토록 서글피 부는 날엔’ 데뷔

자이 – ‘바람이 이토록 서글피 부는 날엔’ 데뷔


2017년 2월 22일

지난 번, 시인 손미님이 작사가로 데뷔하는 소식을 보셨나요? 그 가사에 곡을 붙이고 직접 노래까지 부르신 싱어송라이터 자이님이 드디어 데뷔 싱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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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손미, 작사가 데뷔

시인 손미, 작사가 데뷔


2017년 2월 9일

시인 손미님이 작사가로 데뷔했습니다! 2013년 제32회 <김수영 문학상>을 수상한 ‘양파공동체‘라는 시집을 내셔서 많은 팬들이 뒤따르고 있으신 분입니다.     그동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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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피너스 – ‘졸업’

루피너스 – ‘졸업’


2017년 1월 26일

우리의 이야기가 다시 이어질 그 날을 약속하며.. 슈퍼스타K 5 출신의 김민지와 루피너스가 만난 노래 [졸업] ‘여름 밤’ 이후 이번 겨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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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연 – ‘어긋난 채로’

임자연 – ‘어긋난 채로’


2017년 1월 10일

임자연의 새 앨범 ‘어긋난 채로’ 2017년 그녀의 첫 번째 이야기.   Credit Composed By ‘임자연’ Arranged By ‘임자연’ Piano ‘임자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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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연 – ‘안부’

임자연 – ‘안부’


2016년 12월 12일

거기 있나요, 나의 꿈 올 한해 뉴에이지 피아니스트로 활동했던 ‘임자연’ 이 처음 작사가로 발을 내딛는 ‘선우진’ 과 아페토뮤직에서 데뷔를 준비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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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는 소문(콘서트) 후기

나라는 소문(콘서트) 후기


2016년 11월 26일

지난 11월 26일에는 기타리스트 최병욱님과 시인 손미님의 콘서트가 있었습니다. 시와 음악이 함께 하는 시리즈의 마지막 콘서트였는데요, 올 해 첫 눈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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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연 – ‘너의 이름을 부른다는 것’

임자연 – ‘너의 이름을 부른다는 것’


2016년 11월 15일

눈을 뜬다. 창문으로 아침이 들어온다. 아득한 꿈의 온기가 남겨진 이불 속에서 일어나 마음을 깨운다. 지난 밤 머릿속을 맴돌았던 너의 이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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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운 – ‘사랑의 인사’

정다운 – ‘사랑의 인사’


2016년 11월 7일

이제 조심스럽게 그 빛을 따라가려 해요. 기나긴 어둠이 걷히고 내가 당신을 볼 수 있는 날에 이렇게 당신께 내 손을 흔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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