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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e of The Thousand Days(천일의 앤)

작성자
손지혜 손지혜
작성일
2019-07-04 17:25
조회
22

최병욱 선생님이 직접 연주하신 "천일의앤" 을 듣고 감동이 떠나지 않습니다
영국왕 헨리8세의 두번째 부인인 앤볼린의 비극적인 삶을 음악으로 표현한 작품이고
이곡을 누가 작곡했던 상관없이 기타로 이렇게 표현 했다는것에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곡을 들으면서 눈을 감으면 1000일 동안 왕비로서 화려했을 날과 참수를 앞두고
두려워 했을 앤볼린의 슬픈 눈망울이 기타선율을 타고 현실인듯 전해집니다
놀랍도록 정교한 트레몰로 주법은 굳게다문 선생님의 입술처럼 비장합니다
그동안 들었던 그어떤 "천일의 앤" 연주 보다 아름답고 감동적입니다
이렇게 훌륭한 선율을 들려주신 최병욱 선생님 감사합니다
힘내세요 선생님

전체 1

  • 2019-07-05 10:04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속 할 수 있는 힘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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