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Blog

최병욱 – Waltz

최병욱 – Waltz

클래식기타로 연주하는 쇼팽의 왈츠

피아노를 위해 작곡된 쇼팽의 곡 중에서 일부는 기타로도 연주할 수 있습니다. 이번 편곡은 단순히 피아노 연주를 흉내내는 것이 아닌 기타의 언어로 재해석하여 마치 원래 기타곡인 것 처럼 자연스럽게 들리도록 하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사용된 기타는 김희홍 제작가의 La Folia(스푸르스 더블탑 마스터모델 2019년작)입니다.

Credit

Composed by F. Chopin
Arranged by 최병욱
Recorded by 김희재
Album Art by 최병욱
Mixed and Mastered by 최병욱(@Affettomusic)

 

       

애드리브 – 빠더

애드리브 – 빠더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우리를 울컥하게 하는 그 이름
아빠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애드리브만의 감성으로 담아낸 이번 싱글은 아빠란 이름을 부르는 그의 입장에서 담담하게 있는 그대로를 이야기한다. 우리가 마음을 담아 이야기하기엔 힘들었던 그 이름을 애드리브의 목소리로 대신 전할 수 있길 바라보며.

        

Credit

Track #1
Composed by 전우승, 전장호
Lyrics by 전우승
Arr. by 박해형, 임자연
Vocal by 전우승
A. Guitar by 권남훈, 전장호
E. Guitar by 권남훈, 전장호
Piano by 박해형
Recorded by 김근채(@Punktire Studio), 박해형
Mixed by 최병욱(@AffettoMusic)
Mastered by 전훈(@SonicKorea)

Track #2
Composed by 전우승, 전장호
Lyrics by 전우승
Arr. by 전장호
Vocal by 전우승
A. Guitar by 전장호
Recorded by 김근채(@Punktire Studio)
Mixed & Mastered by 최병욱(@AffettoMusic)

Album art by 이다혜
Executive Producer 임자연

애드리브(AdLiv)의 데뷔 싱글 – ㄱㅊ

애드리브(AdLiv)의 데뷔 싱글 – ㄱㅊ

살아가면서 지쳤을 때 평범하지만 위로가  되는 말,

“괜찮아?”

위로받고 싶은 누군가에게 들려주는 노래  ‘ㄱㅊ’은 그룹 애드리브(AdLiv)가 직접 작사/작곡하였습니다.

“왜 가끔 그런 날 있잖아, 가끔 외로움이 차갑게…”

힘들게 하루를 마무리하고 집에 돌아갈 때 여러가지 생각이 들지 않던가요?

그 타이밍에 들으면 눈물이 나올것 같은 가사입니다 ㅠ

앨범커버는 조금 심플하지만

마치 무심한척, 실은 걱정되어 툭 던지는 카톡메시지 같습니다.

오늘 발매된 애드리브의 싱글앨범 ‘ㄱㅊ’을 각 음원사이트에서 들어보세요!

        


어느 겨울날 진행한 티저영상 및 뮤비 촬영날에는 엄청 추웠지만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있었습니다.

전철씬을 위해 교통카드 1200원을 희생한 두 사람

추워서 콧물도 나고 핫팩은 필수입니다.

완성된 티저영상을 감상해 보세요(뮤직비디오 보기)

최병욱 – Air

최병욱 – Air

기타로 연주하는 G선상의 아리아

클래식기타는 피아노와 함께 다성음악을 연주할 수 있는 대표적인 악기입니다. “G선상의 아리아”로 잘 알려진 BWV1068: II. Air는 오케스트라를 위해 작곡되었지만 기타로 연주할 때에는 잔잔하고 평화로운 여백의 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2번 트랙에 있는 우쿨렐레를 위한 편곡은 많은 분들이 클래식 음악을 쉽게 접할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Credit
Composed by Johann Sebastian Bach
Arranged by 최병욱
Guitar by 최병욱(Track no.1)
Ukulele by 최병욱(Track no.2)
Recorded by 김종오(@MIW Studio)
Album art by 최병욱
Mixed and Mastered by 최병욱(@Affettomusic)

       

 

 

cover_shape-of-cloud

임자연 – 구름의 모양

임자연 – 구름의 모양

완주의 하늘 구름의 모양

지난 8월과 9월 사이의 시간.
5주동안 완주의 안덕마을에서 바라보았던
구름의 모양을 임자연 특유의 감성으로
표현한 이번 신보 구름의 모양 

천천히 그대로, 때때로 가끔은 변하고 흩어지는
하늘이 당신들에게도 조금은 가닿길 바라며.

Credit
Composed by 임자연
Album Art by 유진선 오충훈
Piano by 임자연
Mixed & Mastered by 최병욱 (@Affetto music)
Produced by 임자연

        

cover-alhambra

최병욱 – Romance

최병욱 – Romance

클래식기타만의 매력,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근대 클래식기타의 아버지인 프란치스코 타레가는 트레몰로 주법으로 연주하는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Recuerdos de la Alhambra)을 작곡하였습니다. 오른손 새끼손가락을 제외한 네 손가락을 순서대로 빠르게 연주하는 트레몰로 주법은 마치 기타 두대로 연주하는 것 같은 착각을 하게 만듭니다.

사용악기: 알마기타 La Folia

Credit

Guitar by 최병욱
Recorded by 김근채(@Punktire Studio)
Mixed and Mastered by 최병욱(@Affettomusic)

        

cover_ending

임자연 – 상냥한 오후

임자연 – 상냥한 오후

기타와 피아노가 만들어가는 어느 상냥한 오후

슬프거나 기쁘거나 혹은 아무렇지 않기도 한 어느 오후의 이야기.
언젠가의 사소한 밤처럼 가장 일상의 이야기를 최병욱 기타리스트의 반짝이는 연주와 함께 임자연만의 방식으로 들려주고 있다.

Credit

Composed by 임자연
Arranged by 임자연
Album Art by 유진선
Piano by 임자연
Guitar by 최병욱
Produced by 임자연

        

cover_rosita

최병욱 – Rosita

최병욱 – Rosita

클래식기타로 연주하는 귀여운 춤곡 Rosita

스페인에서 여자 이름으로 많이 쓰이는 Rosita는 장미꽃이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귀엽고 예쁜 멜로디에 폴카 리듬이 얹혀져 발랄한 느낌을 주는 춤곡으로써, 알함브라궁전의 추억으로 유명한 프란치스코 타레가가 작곡하였습니다.

사용된 기타는 김희홍 제작가의 La Folia(스푸르스 더블탑 마스터모델 2009년작)이며 스트링은 여러 제품을 조합하였는데요, 1번줄에는 사바레즈 뉴 크리스탈, 2~3번줄에는 다다리오 EJ43, 베이스현은 토마스틱 인펠트의 KR116입니다.

우쿨렐레 악기는 Kamaka 100주년 모델 테너사이즈에 스트링은 다다리오 EJ99TLG를 사용하였습니다.

Credit

Arranged by 최병욱
Recorded by 김희재
Album Art by 최병욱
Mixed and Mastered by 최병욱(@Affettomusic)

        

cover-memory

임자연 – 당신이 오는 계절에

임자연 – 당신이 오는 계절에

피아노와 첼로의 따뜻한 멜로디

그대가 있어 살아갔던 그 날들.
잊었다고 여긴 내 일상 속에서 하늘과 거리의 색깔이 달라지고 나니
내딛는 걸음마다 당신은 그저 옅어지고 있었음을.
이렇게 다시금 당신이 오는 계절이 왔다. (글. 김태현)

Credit
Composed by 임자연
Arranged by 임자연
Album Art by 여은빈
Piano by 임자연
Cello by 최혜인
Recorded by 장준호 김근채 (Punktire Studio)
Mixed & Mastered by 최병욱 (@Affetto music)
Produced by 임자연

        

cover_zero

다린 – 0(사랑하지 않으니까요)

다린 – 0(사랑하지 않으니까요)

0(사랑하지 않으니까요)

2017년 첫번째 EP [가을]부터 시작한,

싱어송라이터 다린의 이야기.

다시 돌아올 가을을 위한

그 첫번째 쉼표, 0

Credit
Composed & Lyrics by 다린
Guitar by 다린
Arranged by 다린
Recorded by 김근채 (Punktire Studio)
Mixed & Mastered by 최병욱 (@Affettomusic)
Album Art by 다린
Executive Producer 임자연

CD구매하기

        

cover-honeymoon

최병욱 – Honeymoon

최병욱 – Honeymoon

설레는 발걸음을 클래식기타로 연주한 Honeymoon

부푼 마음으로 몸은 가벼워지고 발걸음은 빨라지는 그 날은 사랑에 빠지면 세상이 달라 보인다는 노래의 가사들이 실감이 나는 순간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서로를 향한 처음의 결심을 잊어버릴 수도 있지만, 이 곡을 통해서 세상의 모든 커플들이 다짐했던 그 마음을 다시 떠올릴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Credit

Composed by 최병욱
Arranged by 최병욱
Guitar by 최병욱
Album Art by 최병욱
Recorded by 김희재
Mixed & Mastered by 최병욱 (Affettomusic)

        

cover-134340

다린 – 134340

다린 – 134340

미니앨범 ‘가을‘로 데뷔한 다린님의 목소리는
계속 듣고 싶은 음색을 지녔습니다.

이런 욕구를 채워주기 위해
뮤지션리그에서만 들을 수 있는 곡도 공개해 주셨어요.

그것으로도 부족한 분들을 위해
신곡을 발표했습니다.
(미니앨범으로 데뷔하셨으니 첫 번째 싱글이군요)

제목도 생소한 134340인데요,
‘일삼사-삼사공’인지
‘일-삼사삼사-공’인지
매번 헷갈립니다.

전화번호도 안 외우는 시대에
곡 제목이 숫자라니요!!

사실은 이 숫자에 의미가 있습니다.

한 때 태양계의 행성이었다가
왜소행성을 강등된 명왕성을 아시나요?
(2006년이면 12년 전)

그 이유가 여러가지가 있지만
크기부터 달보다 작다고 합니다.

‘태양계에서 제일 멀리 있는 행성’이었다가
갑자기 지위가 박탈된 명왕성 입장에서는
얼마나 황당하고 초라했을까요.

그 때 부여받은 번호가 134340이라고 합니다.

그럼 3분 미리듣기를 해보실까요?

(왜 1분미리듣기가 아니고 3분이냐면요, 이 곡에 1분 30초가 넘는 인트로가 있어서 1분만 들으시면 목소리가 나오기 전에 끝납니다 ㅠㅠ)

다린님이 공연에서 얘기하시기론
이번 곡은 쌍둥이곡이 있다고 해요.

미니앨범 6번트랙(CD에서만 들으실 수 있는)과
134340은 소유에 관한 개인적인 고찰을 노래했다고 합니다.

우리가 무엇을 알고 주장하고, 부여하는 행위 모두가
그들의 무의미함의 증거가 되는 것으로 생각했어요.
그 모든 무엇은 사실로써 어떠한 모양으로
나와 대치하여 서 있는지,
내가 가져야 할 태도는 무엇인지…
답은 한가지라고 생각해요.
수많은 모습을 하고 있지만,
그 모든 점을 한데 둘러 모으면
공 모양이 되는 것 처럼 말이에요.

다린님은,
노래도 잘 하시는데 생각도 잘 하시는군요.

곡 소개글을 위해서 사전에 간략하게
질문답변을 하였는데,
다린님의 이야기를 들어보시겠습니다~

01. 노래에 전반적으로 깔려있는 모스신호 같은 소리는 어떤 아이디어인가요?

다린: 134340의 작업은 오랜 음악 동반자인 기타리스트 강건후와 함께 했어요. 이 곡에서 기타 한대로 다양한 소리를 표현하고 있는데요, 울퉁불퉁한 표면의 명왕성은 저의 보컬과 피아노이고요 피아노와 대등하게 나오는 기타소리는 명왕성의 위성인 카론입니다. 크기가 명왕성의 반 쯤 되어서 이중행성으로 보기도 하구요. 그래서 피아노와 대립해서 서 있는 형태로 쓰였어요.

미끄러지듯 들어오는 묵직한 기타소리는 우주의 공간감을 말하기 위함이고, 하강과 상승을 반복하는 작은 소리는 혜성이에요. 그리고 말씀하신 모스신호같은 소리는 인트로의 중간쯤에서 들어오는데 이 모든 것을 ‘우리’의 관점에서 관찰하는 뉴호라이즌스 탐사선이에요.

모스신호 소리의 정체는 기타리스트 강건후의 트레몰로 주법이었습니다.
일반적으론 얼마정도의 샘플을 따서 복사해서 사용하는데요,
강건후님은 장인정신을 발휘하여
노래의 시작부터 끝까지 직접 연주하셨습니다.

02 폭죽 터지는 소리는 직접 구하셨던데 어떤 의미가 있나요?

다린: 후렴 중 “We won’t along there”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가사를 쓸 때에는 ‘there’를 적었지만 실제로는 부르지 않아요. 그래서 ‘없는 그 곳’을 표현한 소리입니다.

03 티저영상에 나오는 타자기를 구입하게 된 사정을 들려주세요.

다린: 타자기, 벽시계, 램프 등 원래는 의미 있는 것들이었으나 ‘옛’것이 된 것을 찾아다니는 걸 좋아했어요. 그 날도 옛 물건들을 파는 곳에 들렀는데 마침 주인아저씨가 막 수리해 온 타자기를 진열해 놓으셨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이야기를 듣고 음악을 들으니
배경 소리들이 더 잘 들리는 것 같습니다.

아페토르는 녹음중에도 사진찍는것을 잊지 않았죠.




제일 중요한 ‘음악 듣기’를 하시려면
3월 9일 정오에 발매하여 각 음원사이트에서 들으실 수 있습니다.

 

       

Credit
Composed & Lyrics by 다린
Piano by 다린
Arranged by 다린 임자연
Electric Guitar by 강건후
Recorded by 김근채 (Punktire Studio)
Mixed & Mastered by 최병욱 (@Affettomusic)
Executive Producer 임자연

cover-souvenir

임자연 – 너무 늦게 알아버린 것들에 대하여

임자연 – 너무 늦게 알아버린 것들에 대하여

혼자가 되고나서야 보이고 느낄수 있는 것들을 수채화 처럼 그려낸 임자연의 신보 ‘너무 늦게 알아버린 것들에 대하여’

Credit
Composed by 임자연
Arranged by 임자연
Album Art by 이다혜
Mixed & Mastered by 최병욱 (Affettomusic)
Produced by 임자연

 

      

cover-la-granada

최병욱 – La Granada

최병욱 – La Granada

피아노 연주곡으로 다시 태어난 La Granada

기타리스트 최병욱의 2집 앨범에 수록된 La Granada는 외국의 기타 연주가들이 유튜브에 커버영상을 올리는 등의 인기를 얻은 곡이다. 이번에 피아노 버전으로 다시 태어나는 La Granada는 피아니스트 임자연의 감성을 덧입어 ‘석류열매’라는 뜻을 가진 제목에 더 가까이 다가갔다.

Credit

Track no.1
Composed by 최병욱
Arranged by 임자연, 최병욱
Piano by 임자연
Recorded by 김근채
Mixed and Mastered by 최병욱(@Affettomusic)

Track no.2
Composed by 최병욱
Arranged by 최병욱
Guitar by 최병욱
Recorded by 김희재
Mixed and Mastered by 최병욱(@Affettomusic)

 

       

cover-onday

임자연 – 우리는 서로를 알아볼 수 있을 거야

임자연 – 우리는 서로를 알아볼 수 있을 거야

‘임자연’의 새 앨범 ‘우리는 서로를 알아볼 수 있을 거야’

훌쩍 지나가버린 마음을 위로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Credit
Composed by 임자연
Arranged by 임자연
Album Art by 김현욱
Mixed & Mastered by 최병욱 (Affettomusic)
Produced by 임자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