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cert

공연소식 – 그런데 당신을 말하려고 하면,

2019년 첫 번째 아페토라이브

​연남동 라이너노트에서 함께 했던 아페토라이브의 시간들을 기억하시나요?

​낭독과 진행을 맡아 공연에 함께 해 주셨던 이현호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아름다웠던 사람의 이름은 혼자‘가 출간되었습니다.

오는 26일 연남동 라이너노트에서 오후 4시 30분, 아페토뮤직의 새로운 아티스트 애드리브와 낭독회를 함께 합니다.

 

라이너노트는 연남동에 위치한 작은 음악서점입니다. 그래서 객석이 많지 않으니 서둘러 예매하세요~

아페토샵

 

라이너노트 오시는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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