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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연 – 상냥한 오후

임자연 – 상냥한 오후

기타와 피아노가 만들어가는 어느 상냥한 오후

슬프거나 기쁘거나 혹은 아무렇지 않기도 한 어느 오후의 이야기.
언젠가의 사소한 밤처럼 가장 일상의 이야기를 최병욱 기타리스트의 반짝이는 연주와 함께 임자연만의 방식으로 들려주고 있다.

Credit

Composed by 임자연
Arranged by 임자연
Album Art by 유진선
Piano by 임자연
Guitar by 최병욱
Produced by 임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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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욱 – Rosita

최병욱 – Rosita

클래식기타로 연주하는 귀여운 춤곡 Rosita

스페인에서 여자 이름으로 많이 쓰이는 Rosita는 장미꽃이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귀엽고 예쁜 멜로디에 폴카 리듬이 얹혀져 발랄한 느낌을 주는 춤곡으로써, 알함브라궁전의 추억으로 유명한 프란치스코 타레가가 작곡하였습니다.

사용된 기타는 김희홍 제작가의 La Folia(스푸르스 더블탑 마스터모델 2009년작)이며 스트링은 여러 제품을 조합하였는데요, 1번줄에는 사바레즈 뉴 크리스탈, 2~3번줄에는 다다리오 EJ43, 베이스현은 토마스틱 인펠트의 KR116입니다.

우쿨렐레 악기는 Kamaka 100주년 모델 테너사이즈에 스트링은 다다리오 EJ99TLG를 사용하였습니다.

Credit

Arranged by 최병욱
Recorded by 김희재
Album Art by 최병욱
Mixed and Mastered by 최병욱(@Affetto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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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연 – 당신이 오는 계절에

임자연 – 당신이 오는 계절에

피아노와 첼로의 따뜻한 멜로디

그대가 있어 살아갔던 그 날들.
잊었다고 여긴 내 일상 속에서 하늘과 거리의 색깔이 달라지고 나니
내딛는 걸음마다 당신은 그저 옅어지고 있었음을.
이렇게 다시금 당신이 오는 계절이 왔다. (글. 김태현)

Credit
Composed by 임자연
Arranged by 임자연
Album Art by 여은빈
Piano by 임자연
Cello by 최혜인
Recorded by 장준호 김근채 (Punktire Studio)
Mixed & Mastered by 최병욱 (@Affetto music)
Produced by 임자연

        

그린플러그드 – 다린

그린플러그드 – 다린

싱어송라이터 다린님이 그린플러그드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그린플러그드는 2010년부터 시작되어 도심 속 자연 공간에서
여러 아티스트들을 만날 수 있는 음악 페스티벌입니다.

포스터를 보시면 정말 수많은 아티스트들이 참여하고 있는데요…
다린님은 어디 있을까요?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다린님은 5월 20일 일요일
피크닉 스테이지에서 공연을 합니다.
(오후1시 45분부터에요)

이번에는 다린님을 도와줄 풀밴드 세션분들이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비도 그치고 공연보기 딱 좋은 날씨네요.

티켓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그린플러그드 홈페이지를 참조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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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린 – 0(사랑하지 않으니까요)

다린 – 0(사랑하지 않으니까요)

0(사랑하지 않으니까요)

2017년 첫번째 EP [가을]부터 시작한,

싱어송라이터 다린의 이야기.

다시 돌아올 가을을 위한

그 첫번째 쉼표, 0

Credit
Composed & Lyrics by 다린
Guitar by 다린
Arranged by 다린
Recorded by 김근채 (Punktire Studio)
Mixed & Mastered by 최병욱 (@Affettomusic)
Album Art by 다린
Executive Producer 임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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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욱 – Honeymoon

최병욱 – Honeymoon

설레는 발걸음을 클래식기타로 연주한 Honeymoon

부푼 마음으로 몸은 가벼워지고 발걸음은 빨라지는 그 날은 사랑에 빠지면 세상이 달라 보인다는 노래의 가사들이 실감이 나는 순간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서로를 향한 처음의 결심을 잊어버릴 수도 있지만, 이 곡을 통해서 세상의 모든 커플들이 다짐했던 그 마음을 다시 떠올릴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Credit

Composed by 최병욱
Arranged by 최병욱
Guitar by 최병욱
Album Art by 최병욱
Recorded by 김희재
Mixed & Mastered by 최병욱 (Affetto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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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린 – 134340

다린 – 134340

미니앨범 ‘가을‘로 데뷔한 다린님의 목소리는
계속 듣고 싶은 음색을 지녔습니다.

이런 욕구를 채워주기 위해
뮤지션리그에서만 들을 수 있는 곡도 공개해 주셨어요.

그것으로도 부족한 분들을 위해
신곡을 발표했습니다.
(미니앨범으로 데뷔하셨으니 첫 번째 싱글이군요)

제목도 생소한 134340인데요,
‘일삼사-삼사공’인지
‘일-삼사삼사-공’인지
매번 헷갈립니다.

전화번호도 안 외우는 시대에
곡 제목이 숫자라니요!!

사실은 이 숫자에 의미가 있습니다.

한 때 태양계의 행성이었다가
왜소행성을 강등된 명왕성을 아시나요?
(2006년이면 12년 전)

그 이유가 여러가지가 있지만
크기부터 달보다 작다고 합니다.

‘태양계에서 제일 멀리 있는 행성’이었다가
갑자기 지위가 박탈된 명왕성 입장에서는
얼마나 황당하고 초라했을까요.

그 때 부여받은 번호가 134340이라고 합니다.

그럼 3분 미리듣기를 해보실까요?

(왜 1분미리듣기가 아니고 3분이냐면요, 이 곡에 1분 30초가 넘는 인트로가 있어서 1분만 들으시면 목소리가 나오기 전에 끝납니다 ㅠㅠ)

다린님이 공연에서 얘기하시기론
이번 곡은 쌍둥이곡이 있다고 해요.

미니앨범 6번트랙(CD에서만 들으실 수 있는)과
134340은 소유에 관한 개인적인 고찰을 노래했다고 합니다.

우리가 무엇을 알고 주장하고, 부여하는 행위 모두가
그들의 무의미함의 증거가 되는 것으로 생각했어요.
그 모든 무엇은 사실로써 어떠한 모양으로
나와 대치하여 서 있는지,
내가 가져야 할 태도는 무엇인지…
답은 한가지라고 생각해요.
수많은 모습을 하고 있지만,
그 모든 점을 한데 둘러 모으면
공 모양이 되는 것 처럼 말이에요.

다린님은,
노래도 잘 하시는데 생각도 잘 하시는군요.

곡 소개글을 위해서 사전에 간략하게
질문답변을 하였는데,
다린님의 이야기를 들어보시겠습니다~

01. 노래에 전반적으로 깔려있는 모스신호 같은 소리는 어떤 아이디어인가요?

다린: 134340의 작업은 오랜 음악 동반자인 기타리스트 강건후와 함께 했어요. 이 곡에서 기타 한대로 다양한 소리를 표현하고 있는데요, 울퉁불퉁한 표면의 명왕성은 저의 보컬과 피아노이고요 피아노와 대등하게 나오는 기타소리는 명왕성의 위성인 카론입니다. 크기가 명왕성의 반 쯤 되어서 이중행성으로 보기도 하구요. 그래서 피아노와 대립해서 서 있는 형태로 쓰였어요.

미끄러지듯 들어오는 묵직한 기타소리는 우주의 공간감을 말하기 위함이고, 하강과 상승을 반복하는 작은 소리는 혜성이에요. 그리고 말씀하신 모스신호같은 소리는 인트로의 중간쯤에서 들어오는데 이 모든 것을 ‘우리’의 관점에서 관찰하는 뉴호라이즌스 탐사선이에요.

모스신호 소리의 정체는 기타리스트 강건후의 트레몰로 주법이었습니다.
일반적으론 얼마정도의 샘플을 따서 복사해서 사용하는데요,
강건후님은 장인정신을 발휘하여
노래의 시작부터 끝까지 직접 연주하셨습니다.

02 폭죽 터지는 소리는 직접 구하셨던데 어떤 의미가 있나요?

다린: 후렴 중 “We won’t along there”라는 부분이 있습니다. 가사를 쓸 때에는 ‘there’를 적었지만 실제로는 부르지 않아요. 그래서 ‘없는 그 곳’을 표현한 소리입니다.

03 티저영상에 나오는 타자기를 구입하게 된 사정을 들려주세요.

다린: 타자기, 벽시계, 램프 등 원래는 의미 있는 것들이었으나 ‘옛’것이 된 것을 찾아다니는 걸 좋아했어요. 그 날도 옛 물건들을 파는 곳에 들렀는데 마침 주인아저씨가 막 수리해 온 타자기를 진열해 놓으셨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이야기를 듣고 음악을 들으니
배경 소리들이 더 잘 들리는 것 같습니다.

아페토르는 녹음중에도 사진찍는것을 잊지 않았죠.




제일 중요한 ‘음악 듣기’를 하시려면
3월 9일 정오에 발매하여 각 음원사이트에서 들으실 수 있습니다.

 

       

Credit
Composed & Lyrics by 다린
Piano by 다린
Arranged by 다린 임자연
Electric Guitar by 강건후
Recorded by 김근채 (Punktire Studio)
Mixed & Mastered by 최병욱 (@Affettomusic)
Executive Producer 임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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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연 – 너무 늦게 알아버린 것들에 대하여

임자연 – 너무 늦게 알아버린 것들에 대하여

혼자가 되고나서야 보이고 느낄수 있는 것들을 수채화 처럼 그려낸 임자연의 신보 ‘너무 늦게 알아버린 것들에 대하여’

Credit
Composed by 임자연
Arranged by 임자연
Album Art by 이다혜
Mixed & Mastered by 최병욱 (Affettomusic)
Produced by 임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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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욱 – La Granada

최병욱 – La Granada

피아노 연주곡으로 다시 태어난 La Granada

기타리스트 최병욱의 2집 앨범에 수록된 La Granada는 외국의 기타 연주가들이 유튜브에 커버영상을 올리는 등의 인기를 얻은 곡이다. 이번에 피아노 버전으로 다시 태어나는 La Granada는 피아니스트 임자연의 감성을 덧입어 ‘석류열매’라는 뜻을 가진 제목에 더 가까이 다가갔다.

Credit

Track no.1
Composed by 최병욱
Arranged by 임자연, 최병욱
Piano by 임자연
Recorded by 김근채
Mixed and Mastered by 최병욱(@Affettomusic)

Track no.2
Composed by 최병욱
Arranged by 최병욱
Guitar by 최병욱
Recorded by 김희재
Mixed and Mastered by 최병욱(@Affetto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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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연 – 우리는 서로를 알아볼 수 있을 거야

임자연 – 우리는 서로를 알아볼 수 있을 거야

‘임자연’의 새 앨범 ‘우리는 서로를 알아볼 수 있을 거야’

훌쩍 지나가버린 마음을 위로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Credit
Composed by 임자연
Arranged by 임자연
Album Art by 김현욱
Mixed & Mastered by 최병욱 (Affettomusic)
Produced by 임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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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소식 – con affetto

공연 소식 – con affetto

작년 9월에 열렸던 ‘사소한 밤’ 공연을 기억하시나요?

아페토뮤직의 첫 번째 레이블 공연이었습니다.
뮤지션들이 총출동하여 푸짐한 음악을 들려드렸었는데요,

이제 두 번째 레이블 공연을 앞두고 있습니다.

2017년 12월 14일 목요일,
저녁8시에 종로에 위치한 ‘반쥴‘에서 합니다.
(4층 공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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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 affetto’는 느낌과 애정을 가지고 연주하라는
음악지시어인데요,
아페토뮤직앤컴퍼니 이름의 기원이기도 합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한 명이 노래부르면
다른 사람을 기타를 치는 등
서로서로 도와가며 꾸려가는 가내수공업 공연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오직 네이버예약에서만 티켓을 단독제공하고 있습니다.
서둘러 예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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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소식 – 겨울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

공연소식 – 겨울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

이현호 시인과 아페토뮤직앤컴퍼니가 진행하는
아페토라이브 시즌2가 어느덧 마지막 공연을 앞두고 있습니다.
당초에 11월 29일 문화가 있는 날에 하려고 하였지만
공연장 사정으로 11월 17일로 변경되었으니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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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7년 11월 17일 금요일 늦은8시

이번 공연에는 시인 박소란님과 싱어송라이터 루피너스님이 함께 합니다.
시즌1에서도 함께하신 적이 있는데요,
이번에는 새로운 시와 자작곡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장소는 강남에 위치한 강남미술관입니다.
지난 공연은 ‘문화가 있는 날’에 열린 공연이라 무료로 진행하였지만
이번 공연에는 미술관 입장료 5,000원이 있습니다.
‘도그in강남’ 전시도 보시고 공연도 관람하세요~

예매 없이 현장에서 받습니다!
(의자가 넉넉해서 자리가 부족할 일은 없겠죠?을거에요)


시인 박소란과 싱어송라이터 루피너스,
게스트로 피아니스트 임자연과
기타리스트 최병욱이 함께하는

‘겨울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 공연에서 만나요~

박준X다린 – 공연후기

박준X다린 – 공연후기

시인 박준님과 싱어송라이터 다린님의 공연이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오셔서 의자가 모자랐습니다.
(서서 보신 분들께 죄송합니다ㅠㅠ)

엄청난 두 분이 함께 공연한다는 것이
기대가 되었었는데요,
이 많은 분들은 박준님을 보러 오신건지,
다린님을 보러 오신건지 모르겠지만
누굴 보러 오셨든
주최측 입장에선 마냥 행복했습니다.

시인이 공연을 한다고 하면
‘노래를 부르나?’하고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아쉽게도 이번에는 없었습니다.

‘이야기만으로도 감상에 젖어든 박준님의 시간’

시 같은 가사와 아름다운 노래를 부르시는 다린님은
평소에 박준 시인의 팬이었다고 하는데요,
두 분이 무대에서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었을까요.

CD랑 별 차이 없는 노래를 들려주신 다린님,
박준 시인을 보러 오신 관객분들이라면
오늘 공연으로 다린님의 팬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강남미술관 협찬으로 무료로 진행된 이번 공연은
아페토라이브 시즌2의 두번째 시간이었습니다.

올 해 마지막 아페토라이브 공연은
11월 17일 금요일 저녁8시에 강남미술관에서 있으니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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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적북적 콘서트 – 아페토뮤직

북적북적 콘서트 – 아페토뮤직

뚝섬 전망문화콤플렉스에서 ‘북(book)적북적 콘서트’ 가 무료로 개최됩니다.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책을 그림처럼 전시하는 ‘북갤러리’,
빈백과 해먹에서 책을 읽으면서 휴식을 갖는 ‘북힐링존’,
시가 있는 콘서트 ‘북콘서트’ 가 있어요.

 

아페토뮤직은 시가있는 콘서트로 여러분을 찾아갈 예정입니다.
11월 4일 토요일 오후 5시에는 이현호 시인과 곧 출간을 앞두고있는 안웅선시인
그리고 기타리스트 최병욱이 함께하는 시간을 만들었고요,

11월 5일 일요일 오후 5시에는 이현호시인과 박은정시인,
피아니스트 임자연이 만들어가는 책 속 음악 이야기를 함께 해볼 생각이예요.
콘서트가 있기 전 1시부터 4시까지는
캘리그라퍼 이다혜 강사와 함께하는 책갈피 만들기 시간도 있으니
편하게 놀러오셔서 좋은 시간 보내고 가세요.
이번 주말에도 만나요!

오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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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자연 – 그대 이제 나를

임자연 – 그대 이제 나를

그대 이제 나를
작곡자와 공연기획자 그리고 프로듀서로 바쁘게 지내왔던 임자연이 6개월만에 싱글앨범으로 찾아왔다. 이번 앨범에 수록된 두 곡은 모두 2년 전 발표했던 곡으로 ‘사소한 밤’은 기타리스트 최병욱과 함께 새롭게 녹음하여 수록하였고 타이틀곡인 ‘그대 이제 나를’은 새로운 가사와 보컬로 전혀 다른 곡으로 탄생하였다.

TRACK REVIEW
01. 그대 이제 나를 (With 다린) *TITLE
시인 박은정의 가사와 싱어송라이터 다린의 보컬로 함께한 이 곡은 박은정의 팬인 임자연의 열렬한 구애로 작업이 성사되었다고 한다. 슬픔을 정면으로 마주하고 따뜻하게 다독이는 가사가 다린의 짙은 목소리를 통해 더 아름답게 읽힌다.

02. 사소한 밤 (With 최병욱) Re-recorded
2년 전 가을에 발표했던 이 곡은 2017년 늦가을, 임자연과 최병욱이 새롭게 연주하였다.

Credit
1. 그대 이제 나를 (With 다린)

Composed by 임자연
Lyrics by 박은정
Arranged by 임자연
Vocal by 다린
Guitar by 최병욱
Album Art by 여은빈
Recorded by 김근채 장준호(펑크타이어스튜디오)
Mixed & Mastered by 최병욱 (Affettomusic)
Produced by 임자연

2. 사소한 밤 (With 최병욱) Re-recorded

Composed by 임자연
Arranged by 임자연, 승윤
Guitar by 최병욱
Album Art by 여은빈
Recorded by 이동규, 김희재
Mixed & Mastered by 최병욱 (Affettomusic)